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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경기도 명예도민증 활성화와 방안과 공정조달 시스템 구축 방안 질의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0/11/09 [13:34]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자치행정국, 자원봉사센터 등을 시작으로 2주간의 행정사무감사 시작

경기도 명예도민증 활성화와 방안과 공정조달 시스템 구축 방안 질의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0/11/09 [13:34]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


[케이에스피뉴스=류다인 정치전문기자 kspa@kspnews.com]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지난 6일 자치행정국과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경기푸른미래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명예도민증 활성화와 방안과 공정조달 시스템 구축에 대해 질의했다.

서현옥 의원은 “자체 조달 시스템에 등록하는 제품을 비교한 결과 90개 물품 중 40개가 더 비싸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일부 품목만을 조사한 것이지만 50%도 안 되는 비율을 가지고 현행 제도에 문제가 있으니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은 성급한 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서 의원은 “경기도정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사람 중 경기도 이외 지역에 사는 사람에게 명예도민증서를 수여할 수 있는데 최근 3년간 실적이 1건에 불과하다”며 “명예도민증 수여는 경기도민 외의 사람을 도민으로 인정해 경기도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경기도 애착을 가지게 하려는 것인만큼 제도를 활성화해 담당부서가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경기푸른미래관의 경우 향토 인재의 양성이라는 최초의 설치 목적에 부합하도록 입사자격을 대학생에서 취업 준비생, 졸업생 등으로 확대해야한다”며 “푸른미래관과 유사한 기능을 하지만 대학생은 물론 청년들까지 입사할 수 있는 경기도 기숙사, 송파학사와 푸른미래관을 통합 선발·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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