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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기업,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 코로나 장벽 그린패스!

경기섬유마케팅센터 9월 6일부터 29일까지 하반기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 운영
3개국 5개 지역에서 온라인 화상상담회 개최를 통한 섬유마케팅 지원
미국(LA, 뉴욕), 중국(상해, 광저우), 폴란드(바르샤바) 동시 화상상담회 개최
샘플전시를 통한 국외바이어 1:1 온라인 상담지원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1/10/07 [12:04]

경기도 섬유기업,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 코로나 장벽 그린패스!

경기섬유마케팅센터 9월 6일부터 29일까지 하반기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 운영
3개국 5개 지역에서 온라인 화상상담회 개최를 통한 섬유마케팅 지원
미국(LA, 뉴욕), 중국(상해, 광저우), 폴란드(바르샤바) 동시 화상상담회 개최
샘플전시를 통한 국외바이어 1:1 온라인 상담지원

김성문 경제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1/10/07 [12:04]

▲ 경기도 섬유기업이 경기섬유마케팅센터(양주시 소재) 쇼룸에서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에 참여해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케이에스피뉴스] 경기도와 양주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96일부터 29일까지 글로벌 랜선 상담위크-화상 수출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국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와 양주시 관내 섬유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섬유기업 32개사가 참여하여 총 8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의 국외네트워크의 채널을 활용하여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사전 매칭을 통해 국외바이어와 섬유기업 간 비대면 1:1 화상상담 방식으로 3개국 5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했다. 또한 참가기업의 섬유원단 샘플 및 자료를 국외 GTC를 통해 현지 바이어에 미리 제공하고 방문 상담을 실시하는 등 효과적인 화상상담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미국(LA, 뉴욕), 중국(상해, 광저우)에서 폴란드(바르샤바)까지 네크워크를 확장하여 섬유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상담위크에 참가한 벨벳, 레이스 생산 기업, ‘패션터치코로나19로 생긴 국외 진출의 장벽을 넘어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온라인 상담으로 기업운영에 활력을 받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경기도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섬유기업 수출 상담회 등을 비대면으로 전환해 개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대면 마케팅에 준하는 성과와 국외판로 개척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보다 많은 섬유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는 경기도가 지난 2011년 도내 중소 섬유기업의 국외 마케팅을 돕고자 설립한 지원센터로, 국외 3개 지사(미국 LA·뉴욕, 중국 상하이)와 세계 각국의 세일즈 네트워크를 운영, 섬유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섬유마케팅센터는 올해 남은 기간 화상상담회 이외에도 국외 전시회 공동관 등의 섬유기업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등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특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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