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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전당, 상주단체 공연·교육·체험 기회 제공

김은정 공연예술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05/30 [12:22]

한국전통문화전당, 상주단체 공연·교육·체험 기회 제공

김은정 공연예술전문기자 | 입력 : 2016/05/30 [12:22]


한국전통문화전당은 2016상주단체지원사업을 통해 ‘타악연희원 아퀴’와 ‘합굿마을’을 전당 상주단체로 선정하고 올해 총 13개 프로그램에서 103회의 공연·교육·체험 등을 진행한다. 실내공연장 활성화를 위한 ‘타악연희원 아퀴’는 공연과 체험을 접목한 ‘타(打)다(DA)’ 공연을 통해 볼거리와 난타 체험을, 야외공연장 활성화에 중점을 둔 ‘합굿마을’ 은 점심시간을 활용한 ‘점심잠깐 공연’, 여름 무더위를 피해 나온 시민들을 위한 ‘여름밤 무꾸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들 단체는 각 장르별로 관객이나 시민이 참여해 교감할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49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며 시민과 소통 기회를 넓히고자 아퀴는 ‘모리와 함께’라는 난타체험, 합굿마을은 ‘도담도담 놀이터’, ‘풍물교실’ 등을 진행, 전통문화예술의 대중화에 한 발짝 다가서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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