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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소방서, 취약계층 집단거주시설 화재안전관리 철저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2/06/07 [19:32]

전남 보성소방서, 취약계층 집단거주시설 화재안전관리 철저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2/06/07 [19:32]

 

[케이에스피뉴스] 보성소방서는 지난 411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고시원에서 불이나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소방특별조사 및 컨설팅을 통한 고시원의 주요 화재 취약사항을 점검 할 예정이다.

 

스프링클러설비 펌프기동 및 휴대용 비상조명등 작동불량 등으로 초기 화재 진화와 효과적 대피에 장애를 줄 수 있는 요인을 분석한다.

 

고시원은 건축구조 상 여러 개의 방이 밀집해 있으며, 통로가 좁아 화재시 대형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어, 보성소방서에서는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행위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한편 보성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시설의 정상적인 작동과 효과적인 대피 등을 위해서는 관계자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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