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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경찰관 식사 중 쓰러진 요구조자 심폐소생 구조

김정훈 기자 | 기사입력 2018/03/28 [11:20]

안양동안경찰서, 경찰관 식사 중 쓰러진 요구조자 심폐소생 구조

김정훈 기자 | 입력 : 2018/03/28 [11:20]

안양동안경찰서는 지난 13일 11:55경 관내 식당에서 식사중인 안양동안서 비산지구대 경찰관이 같은 식당에서 식사하다 갑자기 쓰러진 요구호자에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 확보했다.


점심식사 중 갑자기 원인 불상의 이유로 의자 뒤로 쓰러진 요구조자를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안양동안경찰서 비산지구대 경위 진경문(팀장, 53세), 경위 장승호(50세), 순경 황강현(29세), 순경 양서희(25세)이 이 발견, 신속하게 심폐소생술 실시, 응급구조로 생명을 구했다.


경찰관들은 요구조자가 의식 없는 것을 확인하고 즉시 기도를 확보하고 심폐소생술 실시, 한명은 119로 신고 및 필요 조치 도움을 요청하여 출동 중인 119대원과 스피커 폰으로 통화 유지하며, 교대로 심폐소생술 계속 실시하여 요구조자가 의식을 회복했고 이어 119구급대 현장 도착하여 긴급조치 및 한림대병원 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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