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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삼막 맛거리촌 맛집 ‘흥부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좋음’ 지정

박 진 푸드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8/23 [12:06]

안양시, 삼막 맛거리촌 맛집 ‘흥부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좋음’ 지정

박 진 푸드전문기자 | 입력 : 2018/08/23 [12:06]


안양시 만안구 삼막 맛거리촌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흥부가가 지난해 519일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에 들어간 음식점 위생등급제 좋음등급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요즘 소상공인과 음식점주가 경제상황이 어렵다고 하소연을 하는 가운데, 정인순 대표는 고객에게 분위기 좋고 맛도 좋지만 한 단계 위생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시킬 수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지정을 통해 건강한 음식 제공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삼막골 흥부가는 지난 719일 현판식을 진행했는데, 위생 전문 기관인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으로부터 컨설팅을 받기 시작하면서 기본적인 종사원 위생교육, 항목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정인순 대표와 종사원 모두 고객에게 위생적인 먹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노력한 결과 좋음등급 지정을 받는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 또한, ‘흥부가는 안양시 전체에서 대형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일반음식점 중 최초로 지정을 받았다.

 


삼막골 흥부가는 유명 보쌈 프랜차이즈 경험을 바탕으로 질 좋은 식재료와 레시피로 흥부가 보쌈과 바싹돼지불고기 언양의 석쇠불고기맛을 그대로 재현한 숯불바싹소불고기, 흥부가만의 특제 소스로 맛을 낸 불향낙지볶음과 바싹 구워낸 황태구이, 최상급 훈제오리와 함께 믿음과 정성이 담김 한상차림으로 행복한 외식공간을 마련하여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한편 삼막골 흥부가 관계자는 흥부가는 고객 만족을 위해 좋은 식재료와 레시피로 맛있는 한상 차람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좋음등급을 받게 됐다. 앞으로 더욱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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