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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2018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1/05 [11:43]

오산문화재단, 2018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입력 : 2018/11/05 [11:43]


(재)오산문화재단은 오는 1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8 오산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케스트라의 저변확대와 아동·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재 오산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3개의 오케스트라(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 단원 200여 명이 참여한다.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은 ‘모자트트 교향곡 40번’, ‘Carmen Suite’,‘Frontier’과 같은 정통 클래식부터 ‘Original Sound Track Medly’, ‘Pipeline’,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영화 OST는 물론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준비하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난 1년간 갈고 닦았던 실력을 선보이며,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은 단원 학부모는 물론 2019년도에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기를 희망하는 아동들을 위해 전석 무료로 초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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