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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18 지역네트워크 오픈세미나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1/06 [21:58]

화성시문화재단, 2018 지역네트워크 오픈세미나

김지태 문화전문기자 | 입력 : 2018/11/06 [21:58]


()화성시문화재단은 2018 지역네트워크 오픈세미나 문화로 주고받기: 문화비전2030을 중심으로를 진행한다. 이번 오픈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새로운 문화예술정책인 사람이 있는 문화-문화비전2030’을 주제로 화성시 26개 읍··동의 다양한 문화주체들과 민·관협력 추진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획된 시민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간 동부권(동탄, 병점, 반월, 진안, 화산, 기배, 봉담, 정남), 서부권(남양, 매송, 비봉, 마도, 송산, 서신), 남부권(향남, 우정, 팔탄, 장안, 양감) 화성시의 권역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동부권 28일 작홍사용문학관, 서부권 29일 남양도서관, 남부권 30일 화성시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문화비전2030’의 수립을 맡은 새 문화정책준비단의 이원재 소장(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이 강연을 맡아 문화비전2030의 개념과 수립취지, 지역 내 활용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문화비전2030은 사람의 생명과 권리를 중시하는 문화, 즉 사람이 있는 문화를 기조로 비전수립 단계부터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개방형 문화정책 보고서이다. 문화비전2030은 문화기본법에 기초한 핵심가치인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을 3대 가치로 삼아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수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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