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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문화 문화관광해설사 근무여건 개선 주장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11:06]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 문화 문화관광해설사 근무여건 개선 주장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 입력 : 2018/12/04 [11:06]


경기도의회 김원기 부의장은 3,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2018 경기도 문화관광해설사 소통교육에 참석하여 축하했다. 우수 문화해설사례 공유를 통한 관광의 질 향상을 위해 열린 이날 교육에서는 경기 관광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해설사의 사회적 의미와 해설방향을 주제로 안양대학교 류호철 교수의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김원기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문화관광의 최일선을 책임지는 문화관광해설사는 우리 와 대한민국의 첫 이미지를 좌우하는 최고의 마스코트라며 격려했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와 함께 관광산업 활성화와 해설사의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한 제도적인 뒷받침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수원과 고양시를 비롯해 도내 29개 시군에서 문화관광해설사 540명을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을 위한 교육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해설사가 없던 하남시를 포함해 14개 시군에서 61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신규 배출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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