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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수원시의회 박순영 의원 반려동물 문화 활성화 앞장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1/21 [21:01]

(인터뷰) 수원시의회 박순영 의원 반려동물 문화 활성화 앞장

류다인 정치전문기자 | 입력 : 2018/01/21 [21:01]

초고령화 저출산 국가로 대한민국이 브레이크 없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반려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가 큰 쟁점이 되고 있다. 수원시의회 박순영 의원은 반려동물과 관련한 대표의원으로 반려동물과 관련한 세미나와 토론회 조례제정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박 의원을 만나 반려동물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반려동물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수록 고령 인구가 젊은 층보다 정서적으로 의지하는 경향을 보인다. 함께 사는 개는 반려견’, 고양이는 반려묘라고도 표현하는데, 1983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처음 제안됐다.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애정을 쏟는 가장 큰 이유는 정서적으로 위안을 주는 이유에서다. 반려동물의 체온은 사람보다 1~2도가량 높아 안으면 따뜻하고 포근한 털을 접촉하면 정서적 안정을 준다.

 

현재 1인 또는 2인 가구의 증가와 초고령화 진입과 미혼 인구의 증가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추세를 더욱 가속할 것으로 전문가는 내다보고 있다. 국내의 경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조사한 통계에 따르면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거주하는 가구 또한 4가구 중 1가구에 달한다는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번 수원시의회 박순영 의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런 사회적 현상에 대해 다양한 대안과 접근방법을 모색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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