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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가 전방위적 인공지능(人工知能) 도약방안 발표

김창석 국장 | 기사입력 2023/09/18 [15:44]

[칼럼] 국가 전방위적 인공지능(人工知能) 도약방안 발표

김창석 국장 | 입력 : 2023/09/18 [15:4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인공지능(人工知能) 도약방안(跳躍方案)’ 발표로 내년 9090억원 투입해 전국민 AI 일상화 시대 앞당긴다는 점에서 국가 전방위(國家全方位)로 인공지능(人工知能) 확산으로 미국 등 선도대학(先導大學)과 글로벌 공동연구(共同硏究)에 글로벌 디지털 규범 제정 주도에 정부가 내년에 9090억 원을 투입해 국민일상(國民日常), 산업현장(産業現場), 공공행정(公共行政) 등 국가 전방위적(國家全方位的)으로 인공지능(人工知能)을 확산해 국민 모두 인공지능(人工知能) 혜택을 누리는 ‘전국민 인공지능(人工知能) 일상화를 추진한다

 

또한 내년부터 미국 등 선도대학과 AI 글로벌 공동연구(共同硏究)를 추진하고, 우리나라가 글로벌 디지털 규범 제정을 주도하고자 디지털 권리장전을 수립할 계획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3 청와대 영빈관(迎賓館)에서 열린 ‘대한민국(大韓民國) 초거대 인공지능(人工知能) 도약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대한민국(大韓民國) 인공지능(人工知能) 도약방안을 발표했다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은 치열한 디지털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人工知能) 기술산업(技術産業) 경쟁력(競爭力)과 사회적(社會的) 수용성(水溶性)을 함께 높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人工知能) 혜택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면서 대규모 수요를 창출하는 전국민 인공지능(人工知能) 일상화를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최근 인공지능(人工知能)과 디지털을 둘러싼 국제동향(國際動向)에 적극적 대응하고 인공지능(人工知能) 윤리·신뢰성(信賴性) 강화 및 디지털 권리장전(權利章典) 수립을 통해 디지털 심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디지털 규범·질서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번 방안의 주요내용은 인공지능(人工知能) 국제협력 확대, 전국민 인공지능(人工知能) 일상화 추진, 디지털 권리장전(權利章典) 수립, 인공지능(人工知能) 윤리·신뢰성(信賴性) 확보 등이다

 

그동안 정부는 인공지능(人工知能) 경쟁력 강화 및 산업육성(産業育成)을 위해 인공지능(人工知能) 일상화 및 산업 고도화(高度化) 계획초거대 인공지능(人工知能) 경쟁력 강화방안을 잇달아 발표했었다아울러 뉴욕구상’, ‘캐나다 인공지능(人工知能) 석학과의 대화’, ‘파리 이니셔티브’, ‘-아세안 인공지능(人工知能) 유스 페스타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규범·질서 정립 논의를 주도하고 글로벌 인공지능(人工知能) 협력을 확대해 왔다. 먼저 우리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세계최고(世界最高)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내년부터 미국·캐나다·EU 등의 선도대학과 글로벌 공동연구(共同硏究), 인공지능(人工知能) 공동랩 구축 및 석박사급 파견을 통한 전문가 양성을 새롭게 추진한다.

 

또한 양자 협의체 및 국제기구(國際機構)를 통해 우리의 인공지능(人工知能) 신뢰성 정책·제도에 대한 공조를 강화하고, 아세안·중동 등 신흥국(新興國)을 대상으로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등을 통해 AI 공동번영 협력 및 해외진출(海外進出)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국민 편의를 향상하고 대규모 수요 창출을 통한 산업육성(産業育成)을 견인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내년에 909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국민 인공지능(人工知能) 일상화를 추진한다. 복지(福祉), 보건(保健), 교육(敎育), 문화(文化), 농어민(農漁民소상공인(小商工人) 지원, 재난·사고 대응, 행정 등 국민 일상과 산업현장, 공공행정에서 전방위적(全方位的)으로 인공지능(人工知能)을 도입해 디지털 모범국가(模範國家)의 탄탄한 기초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뉴욕구상파리 이니셔티브를 통해 선언한 새로운 디지털 질서·규범의 기본 방향으로 디지털 권리장전(權利章典)을 수립한다. 디지털 권리장전(權利章典)은 디지털 공동번영사회를 위한 기본원칙(基本原則)과 실현을 위해 보장해야 할 시민의 권리와 주체별 책무를 규정하는데 이를 위해 대학총장, 학회, 기업CEO, 청년세대 등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사회적(社會的)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더불어 뉴욕구상 1주년을 계기로 디지털 권리장전(權利章典)을 발표하고, UNOECD 등을 통해 국제사회(國際社會)와 공유·확산해 글로벌 디지털 규범 제정을 주도할 방침이다.

 

한편 인공지능(人工知能)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잠재적(潛在的) 위험성(危險性부작용에 선제적(先制的)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人工知能) 윤리·신뢰성(信賴性)을 강화하기로 했다먼저 치안(CCTV), 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분야별 특화 자율점검표·개발안내서를 개발·확산한다. AI 서비스에서 발생 가능한 주요 위험요인, 성능 등에 대해 공신력(公信力) 있는 제3의 기관을 통해 평가하는 신뢰성(信賴性) 검인증 체계를 마련해 민간의 자율적(自律的) 시행을 지원한다.

 

물론 AI 설명가능성과 공정성(公正性) 개선을 위한 핵심기술개발(核心技術開發)과 함께 그럴듯한 거짓답변(Hallucination)’, 편향성(偏向性), 비윤리(非倫理유해성(有害性) 표현 등 초거대 AI 한계 극복을 위한 기술개발(技術開發)도 내년부터 신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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