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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오지마을 생활안전 점검

마중택시 운행 대상 마을 안전지킴이 순례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2/05/13 [20:49]

전남 순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오지마을 생활안전 점검

마중택시 운행 대상 마을 안전지킴이 순례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2/05/13 [20:49]

▲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맞춤형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순천소방서

 

[케이에스피뉴스] 순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승주읍 외서면 송곡마을 및 쌍율마을에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맞춤형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15가구 20여 명이 거주하는 송곡마을과 24가구 35명이 거주하는 쌍율마을은 ‘순천시 마중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로 지정된 ‘마중택시’ 운행 마을이다. 마중택시 운행 마을은 시내버스정류장까지 거리가 700m 이상(읍면지역)인 마을로 선정된다.

 

순찰대는 송곡마을 및 쌍율마을의 20가구를 지난 11일부터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화기사용 점검, 생활안전 위험요소 제거, 혈압·당뇨 등 기본건강 체크, 안전바 설치,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소화기 보급, 전구 교체 등직접 방문하여 생활 속 불편사항을 경청하고, 해결해 주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순천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현재까지 754가구를 방문하여 995명의 수혜자에게 1만 5000건의 소방안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하수철 순천소방서장은 “지속적으로 소방관서와 거리가 먼 마중택시 마을을 방문하여 예방활동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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