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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이현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실시

녹색어머니회와 학생자치회 주관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기사입력 2022/06/21 [10:12]

용인 이현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실시

녹색어머니회와 학생자치회 주관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 입력 : 2022/06/21 [10:12]

용인 이현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실시


[케이에스피뉴스=김정훈 교육전문기자 kspa@kspnews.com] 용인 이현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와 학생자치회는 6월 21일‘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용인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하여 용인서부지역 41개 초등학교를 동시 지목하였고 이현초등학교는 이에 화답하여 “나의 안전을 위해 걸을 땐 휴대폰 멈춰주세요!!!”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통안전 챌린지의 취지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어린이들의 시야가 좁아져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문제점을 알리고, 어린이 및 보행자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고자 하는 것이다.

학년별 녹색어머니 대표 6명, 4~6학년 회장 및 전교 임원 18명, 지도교사 및 관리자 5명 내외가 참여하여, 등교 시간 학교 정문에서 스스로 제작한 피켓을 들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무심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다닌 적이 많았는데, 이러한 행동이 생각보다 위험한 행동이었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6학년 학생은 “오늘 캠페인 활동을 보고 앞으로는 등하굣길에 스마트폰을 보고 다니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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